왜 이 길을 만드는가
사부작 순례길은 윤지충·권상연의 삶을 기억하며 진산·완주·전주의 역사 공간을 잇는 길입니다.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한국의 순교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세계의 청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.[12]
신앙에서 만남으로
순교자들의 삶에서 믿음과 양심, 인간의 존엄을 만납니다. 다양한 문화와 신앙을 가진 방문객이 함께 이야기를 읽고 서로의 삶을 돌아보는 열린 순례를 지향합니다.
천천히 걷는다는 것
천천히 걷는 순례는 주변을 살피고 동행자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입니다. 자신의 체력과 지형에 맞춰 구간을 선택하고, 교통과 휴식 계획을 세워 여유 있게 걸어보세요.
각주·출처 [12]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