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부작 순례길SABUJAK PILGRIMAGE TRAIL
감영과 성당의 기억을 상징적으로 배치한 전주 풍경 · AI 창작

SABUJAK · JEONJU

전주, 장소마다 다른 기억

감영의 역사, 남문 밖 순교의 기억, 성지에서 이어지는 만남.

AI 창작 이미지 · 역사와 풍경의 재해석

전라감영, 권력과 삶의 공간

전라감영은 전라도를 관할하던 지방 통치 공간입니다. 오늘의 복원 공간은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5에 있으며, 지역 행정과 조사·처결의 역사를 돌아보는 장소입니다.[7]

전동성당, 남문 밖 순교의 기억

윤지충과 권상연은 1791년 12월 8일 전주 남문 밖에서 순교했습니다. 전동성당은 이 순교의 역사를 기념하는 장소로,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51에 있습니다.[8]

숲정이, 별도로 기억할 성지

숲정이는 신유·기해·병인박해 등의 순교 역사를 기억하는 성지입니다. 전주의 여러 성지를 방문하며 시대별 신앙 공동체의 삶을 폭넓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.[9]

도시 안에서의 순례

역사 공간 사이를 이동할 때 횡단보도와 현재의 보행로를 이용하고 주민과 방문객, 기도하는 사람의 공간을 존중해주세요. 지도에서 장소를 살펴본 뒤 실제 도로를 기준으로 이동 계획을 세우세요.

각주·출처 [7][8][9]